조선 왕조
태조 이성계가 세운 조선 왕조부터 세종대왕을 거쳐 대한제국 말기까지 — 다섯 세기에 걸친 조선 왕들의 탄생, 혼인, 이주를 RootsLore의 살아있는 지도로 만나보세요.
이 가계도의 사람들
- 태조 · 1335–06/18/1408 · 영흥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조선 건국(재위 1392–1398)의 초대 왕. 무장 이성계가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 왕조를 세웠다.
- 한씨신의왕후 · 1337–1391 · 영흥, 대한민국 → 함흥, 대한민국 — 태조의 원비. 정종과 태종의 어머니. 조선 건국 전인 1391년 함흥에서 별세했다.
- 정종 · 1357–1419 · 함흥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2대 국왕(재위 1398–1400). 왕자의 난 이후 왕위에 올랐다가 태종에게 선위했다.
- 민씨원경왕후 · 1365–1420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태종의 왕비. 남편이 왕위에 오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.
- 태종 · 1367–1422 · 함흥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3대 국왕(재위 1400–1418). 왕권을 강화하고 조선 통치 체제의 기틀을 다졌다.
- 심씨소헌왕후 · 1395–1446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세종의 왕비. 문종과 세조의 어머니.
- 세종 · 1397–1450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4대 국왕(재위 1418–1450). 1443년 훈민정음(한글)을 창제하고 과학·문화의 황금기를 이끌었다.
- 문종 · 1414–1452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5대 국왕(재위 1450–1452). 학문을 즐겼으나 즉위 2년여 만에 승하했다. 단종의 아버지.
- 세조 · 1417–1468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7대 국왕(재위 1455–1468). 조카 단종을 폐위하고 즉위했으며 경국대전 편찬을 명했다.
- 윤씨정희왕후 · 1418–1483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세조의 왕비. 예종·성종 즉위 초기에 수렴청정을 했다.
- 의경세자 · 1438–1457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세조의 장남. 20세에 요절해 왕위에 오르지 못했으나 사후 덕종으로 추존됐다. 성종의 아버지.
- 단종 · 1441–1457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영월, 대한민국 — 제6대 국왕(재위 1452–1455). 숙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에서 사사됐다. 1698년 복위됐다.
- 예종 · 1450–1469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8대 국왕(재위 1468–1469). 즉위 13개월 만에 승하한 단명 군주.
- 성종 · 1457–1494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9대 국왕(재위 1469–1494). 경국대전을 완성하고 조선 문물을 정비했다. 세조의 장남 의경세자의 아들.
- 연산군 · 1476–1506 · 서울, 대한민국 → 강화도, 대한민국 — 제10대 국왕(재위 1494–1506). 폭정으로 중종반정에 의해 폐위됐으며 사후 묘호를 받지 못했다.
- 중종 · 1488–1544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11대 국왕(재위 1506–1544). 반정으로 즉위해 개혁을 추진했으나 사화가 잇따랐다.
- 인종 · 1515–1545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12대 국왕(재위 1544–1545). 조선 최단 재위(약 8개월)를 기록했다.
- 덕흥대원군 · 1530–1559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중종의 제9왕자. 왕위에 오르지 못했으나 아들 선조가 제14대 왕이 됐다.
- 명종 · 1534–1567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13대 국왕(재위 1545–1567). 11세에 즉위해 외척 윤씨 일파의 세도를 겪었다.
- 선조 · 1552–1608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14대 국왕(재위 1567–1608). 임진왜란(1592–1598)을 극복하고 왕조를 이어갔다.
- 광해군 · 1575–1641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제주도, 대한민국 — 제15대 국왕(재위 1608–1623). 실리 외교를 펼쳤으나 인조반정으로 폐위돼 제주도에서 유배 중 사망했다.
- 원종 · 1580–1619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선조의 다섯째 아들(정원군). 왕위에 오르지 못했으나 1623년 인조반정으로 즉위한 아들 인조에 의해 원종으로 추존됐다. 인조의 친아버지.
- 인조 · 1595–1649 · 해주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16대 국왕(재위 1623–1649). 병자호란(1636) 때 삼전도에서 청 태종에게 항복하는 굴욕을 겪었다.
- 효종 · 1619–1659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17대 국왕(재위 1649–1659). 북벌을 추진하며 청에 대한 설욕을 꾀했다.
- 현종 · 1641–1674 · 심양, 중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18대 국왕(재위 1659–1674). 아버지가 청에 볼모로 잡혀 있던 중 심양에서 태어났다. 예송 논쟁이 재위를 지배했다.
- 장희빈 · 1659–10/10/1701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숙종의 총애를 받은 후궁으로 경종의 생모. 인현왕후 사후 1701년 사약을 받았다.
- 숙종 · 1661–1720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19대 국왕(재위 1674–1720). 강력한 왕권을 행사했으나 인현왕후·장희빈 사건으로 붕당 정치의 폐해가 극심했다.
- 민씨인현왕후 · 1667–1701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숙종의 왕비. 폐위와 복위를 거듭하다 1701년 승하했다.
- 경종 · 1688–1724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20대 국왕(재위 1720–1724). 숙종과 장희빈의 아들. 후사 없이 단명했다.
- 영조 · 1694–1776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21대 국왕(재위 1724–1776). 역대 최장 재위(52년)를 기록했다. 친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게 했다.
- 사도세자 · 1735–1762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영조의 아들이자 정조의 아버지. 1762년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사망했다. 사후 장조 황제로 추존됐다.
- 홍씨혜경궁 · 1735–1815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사도세자의 빈. 회고록 『한중록』을 저술해 당시 궁중 생활을 생생히 전했다.
- 정조 · 1752–1800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22대 국왕(재위 1776–1800). 수원 화성을 건설하고 규장각을 설립한 개혁 군주.
- 은언군 · 1754–1801 · 서울, 대한민국 → 강화도, 대한민국 — 사도세자의 아들이자 정조의 이복동생. 강화도에 유배됐다가 1801년 신유박해 때 사사됐다. 철종의 할아버지.
- 전계대원군 · 1785–1841 · 강화도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은언군의 아들로 평민으로 지냈으며 왕위에 오르지 못했다. 제25대 왕 철종의 친아버지.
- 순조 · 1790–1834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23대 국왕(재위 1800–1834). 10세에 즉위해 안동 김씨의 세도 정치가 본격화됐다.
- 효명세자 · 1809–1830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순조의 아들. 21세에 요절해 왕위에 오르지 못했으나 사후 문조 황제로 추존됐다. 헌종의 아버지.
- 흥선대원군 · 1820–1898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고종의 아버지. 고종 즉위 초 섭정(1863–1873)을 맡으며 쇄국 정책을 폈다. 조선 말기 최대의 실권자.
- 헌종 · 1827–1849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24대 국왕(재위 1834–1849). 7세에 즉위했으며 기해박해(1839) 등 천주교 박해가 일어났다.
- 철종 · 1831–01/16/1864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25대 국왕(재위 1849–1863). 강화도에서 평민으로 지내다 안동 김씨에 의해 왕으로 추대됐다.
- 민씨명성황후 · 1851–10/08/1895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고종의 왕비. 조선의 마지막 왕비로 1895년 경복궁에서 일본 자객에게 시해됐다.
- 고종 · 1852–01/21/1919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26대 국왕 겸 대한제국 초대 황제(재위 1863–1907). 근대화를 추진하며 일제의 침략에 맞섰다.
- 순종 · 1874–04/24/1926 · 서울, 대한민국 → 서울, 대한민국 — 제27대이자 마지막 국왕, 대한제국 제2대 황제(재위 1907–1910). 1910년 일본에 의해 국권이 피탈됐다.